배우 고경표 씨가 강태우 프로듀서와 함께 설립한 영화사 필머(FILMER)의 첫 장편영화 를 들고 2026 호주한국영화제를 찾았습니다. 대학 동문인 두 사람, “우리도 영화를 만들어보자”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1년 만에 영화사 설립하고 첫 장편영화 제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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